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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보다 대화가 낫다

‘듣고 말하지 않는 커핑’의 한계는 명확합니다. 스스로를 벗어날 수 없기 때문이죠. 지난 트라이앵귤레이션 커핑에서는 이러한 ‘소통’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