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문화콘텐츠포럼, ‘우리 스스로 만들어 가는 아시아’

지난 8월 5일, 라이언스 커피 로스터스는 특별한 곳에서 커피를 나눴는데요.  바로 사단법인 아시아문화콘텐츠연구소(ACI)에서 주최한 ‘제1회 아시아문화콘텐츠포럼’입니다.

아시아의 문화는 다양한 민족과 국적, 성별과 언어 그리고 종교들이 긴밀하게 어우러져 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의 아시아는 서구의 대립항으로, ‘오리엔탈리즘’같은 상대적이고 수동적인 범주에 가둬두는 경향이 강했는데요. 행사를 주최한 아시아문화콘텐츠연구소는 그런 인식과 범주의 한계를 넘어서서 ‘우리 스스로 만들어가는 아시아’를 만들기 위해 창립됐습니다.

이번 포럼은 그 꿈을 향한 첫 발자국입니다. ‘아시아의 시대 그리고 다시, 창조와 상상의 시대’이란 큰 주제 아래 각국의 전문가를 초청해 소통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라이언스 커피 케이터링으로 향긋함을 더하다

조금 어려운 이야기였나요? 라이언스 커피 로스터스도 한국의 커피 문화의 중흥을 꿈꾸는 커피회사라고 할 수 있는데요. 아쉽게도 케이터링만 진행했지만, 언젠가 연사로서 참여할 수 있는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

커피 케이터링 서비스에서 제공된 메뉴는 핫/아이스 커피였는데요. 다양한 장비를 사용하기에 제약이 있어 핫 커피는 윌파(Wilfa) 자동머신을 이용해 추출했고, 아이스 커피는 콜드부루 커피와 케그(Keg)를 이용해 니트로 콜드브루 커피로 제공했습니다.

 

커피 케이터링에서 중요한 것은 퀄리티와 스피드인데요. 온도 유지 기능이 탁월하고 유량을 조절 기능을 갖고 있는 윌파는 적합한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추출 프로세스는 분쇄도를 일정하게 둔 채 유량만 조절하는 방식으로 단순화시켰습니다.

니트로 콜드브루 커피는 이미 추출이 완료된 상태의 커피인데요. 컵에 담아 서빙만 하면 되기 때문에 커피 케이터링에 가장 적합한 형태의 커피입니다.  특유의 실키한 마우스 필은 흑맥주와 유사한 느낌을 줍니다. 니트로 커피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죠.

 

유난히 더운 주말이었지만 라이언스 커피 로스터스에서 준비한 커피를 맛있게 드시는 포럼 참석자분들의 환한 표정에서 많은 힘을 얻었습니다. 🙂

 

커피 케이터링

각종 세미나, 포럼, 문화 행사 등을 기획하실 때 커피가 필요하시다면 저희 라이언스 커피 로스터스에 문의하세요. 장소와 상황에 맞는 최적의 메뉴와 서비스로 함께 하겠습니다.

커피 케이터링 서비스 문의는 상단 Contact 메뉴를 이용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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